- 서울 구로구 개봉동 소재 건물의 2층 전등 부근 누수 진단 사례입니다.
- 4세대가 계량기를 함께 쓰는 구조라 정밀한 세대별 점검이 필수적이었습니다.
- 공압 검사 결과 배관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최종적으로 방수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
- 3층 안방 욕실의 타일 틈새가 누수의 통로였음을 밝혀냈습니다.
1. 구로구 개봉동 천장 누수 피해 부위
천장 마감재 표면에 물이 스며든 자국이 길게 나타나 있습니다. 배관 공압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으나 육안상 오염이 심합니다. 욕실 타일 틈새를 통한 유입 흔적으로 보입니다.
2. 구로구 개봉동 수도 계량기 수치 육안 점검
계량기 숫자가 움직이는지 확인하여 배관 누수를 의심해 보았습니다. 배관 연결 부위와 밸브 근처를 중심으로 육안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장에 방문하여 계량기의 현재 상태를 면밀히 기록하며 점검 중입니다.
3. 구로구 개봉동 누수 정밀 진단 공압 검사
배관의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공기를 주입하여 압력을 측정했습니다. 거실 바닥에 설치된 장비를 통해 수압의 변화를 세밀하게 관찰하며, 배관 자체의 문제인지 다른 원인인지 구분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4. 구로구 개봉동 수도 배관 압력 점검 현장
직수와 온수 배관의 누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압력을 걸어두었습니다. 디지털 게이지의 수치가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배관 결함에 의한 누수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5. 구로구 개봉동 누수 정밀 압력 테스트
현재 화면에 표시된 압력이 변동 없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직수 배관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후 욕실 타일 부위의 방수 문제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6. 구로구 개봉동 누수 원인 파악을 위한 배관 검사
보일러실 내부의 주요 배관들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연결 부위에서 물이 비치거나 습기가 찬 흔적은 없었습니다. 난방수 배관 점검 결과는 모두 정상적인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7. 개봉동 안방 욕실 타일 사이 물 유입 경로 발견
육안 검사 과정에서 발견한 타일 사이의 균열입니다. 타일이 미세하게 밀려나면서 생긴 틈새가 물이 스며드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방수층 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하게 살펴보는 중입니다.
8. 개봉동 안방 욕실 방수층 결함 부위 확인
타일과 바닥 경계면에서 나타난 벌어짐 현상을 촬영했습니다. 타일이 밀려나면서 생긴 이 틈새가 물길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관 압력 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기에 방수층의 문제를 확신할 수 있었던 증거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타일 표면의 상태를 아주 면밀히 관찰했습니다.
9. 구로구 개봉동 안방 욕실 바닥 타일 들뜸 현상 점검
방문하여 확인한 결과, 배관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육안으로도 확연히 보이는 타일의 밀림 현상이었습니다. 타일 사이로 물이 스며들 수 있는 환경이라 방수층 점검이 시급했습니다.